あらすじ
한 여인을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황제의 여인 황후가 된 여인을 찾아서 황궁의 높은 담장을 넘을 수밖에 없는 사나이의 이야기…….
그림에 미친 사내가 있었다. 천재 화가로 태어났지만 화가는 세상을 증오하고 있었다. 그림을 배우는 것은 아니라 타고난 것이었다. 천재는 노력이 아니라 타고났다는 것인데 하지만 그 천재성도 피울 수 없는 그런 시대에 태어난 것을 어찌하겠는가? 이 소설은 하늘이 내린 천재화가의 일생을 다루고 있었다. 하지만 천재 화가는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세상은 그걸 용납하지 않았다. 더러운 세상은 지금이나 옛날이나 다름이 없었다. 돈이 있거나 권력이 있으면 인간은 아름다워지지만 돈 없고 권력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힘이 없기 때문에 여자에게 능욕을 당하고 돈이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여자를 빼앗기고 그 한을 풀기 위해서 미친듯이 그림을 그렸지만 권력 앞에 그림은 너무나도 초라한 것이었다.더러운 권력 앞에 사랑하는 여인을 빼앗기고 울고 있는 한 남자의 이야기, 하지만 남자는 그림으로 세상을 바꾸려고 시작을 하는데. 남자의 끝없는 사랑 앞에 세상은 움직이고 그리고 돈도 권력도 아닌 사랑만이 세상에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이 소설은 한 천재 화가의 아름다운 사랑을 통하여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고자 노력하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세상은 힘도 명예도 돈도 아니라는 것을. 지금 대한민국의 더러운 현실을 보면서 작가는 한 화가의 아름다운 삶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무협적인 요소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역사적인 현실도 가미되는 표전 역사 무협극이라고 보면 된다.고려 시대를 살다간 이령이라는 실존 화가를 통해서 이 시대가 갖고 있는 황금만능사상 극단적인 이기주의 지나친 외모지상주의 같은 더러운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