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맹목적으로 휘두르던 검끝이 신념을 가질 때, 아득한 시간 속에 잠들어 있던 태고의 원념은 몸을 떤다. 비로소 그토록 그리던 그대를 만나니, 보이지 않던 진실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하여, 그대의 이름은?” “겁. 저들이 부르짖던…… 겁이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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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1/02
  • 現在の作品겁(劫)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