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어. 그러니까 힘내!" 죽을것 같은 절망에 빠져도 결국 자신의 의지와 힘으로 행복해지려고 조금씩 변화해가는 것, 그게 진짜 마법이 아닐까? 하일권 작가의 데뷔작 <삼봉이발소>, 결말이 궁금하다면 네이버북스에서 보세요! ※ 이 작품은 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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