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임진년, 왜군이 그의 집을 불태웠다. 부모는 죽고, 임신한 아내는 수레에 실렸다. 동생들은 사라졌다. 한석은 왜말을 안다. 그래서 놈들의 명령을 엿듣고, 장부에 이름을 적는다. 하나를 쓰러뜨릴 때마다 장부의 줄이 하나씩 그어진다. 아내를 되찾을 때까지, 줄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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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10/10
  • 現在の作品왜말 아는 조선인의 복수 장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