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씨 없는 수박. 쓸데없는 양물이나 달고 다니는 사내놈들. 갖은 명성(?)이 자자한 내시부의 소환, 우호연. 정식으로 내시가 되기 전,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바로 폐쇄된 궁에 들어가, 그곳에 이무기가 살고 있다는 증거를 가져오라는 것. 그러나, “내 승천을 가로막은 발칙한 혀로구나.” 실제로 이무기가 있는 것도 모자라, 하필 제가 승천을 방해할 줄이야. 심지어 재승천의 방도라는 것이 아주 망측하기 짝이 없다. “질릴 정도로 흘레붙으면 되지 않을까 싶네만.” 평탄한 길만 펼쳐지길 바란 내시에게 재앙 같은 이무기가 들이닥치고 말았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6/10/14
  • 現在の作品내시 가는 데 이무기 간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