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뉴욕 경매회사에서 위작을 지적했다가 잘린 액자 기술자 윤태오. 브루클린 끝동네에 작은 액자집을 열고, 아이들 그림과 젖은 사진을 고치며 조용히 살 생각이었다. 하지만 오래된 액자에 손을 대면 보이는 건 그림의 진실이 아니라, 재료가 태어난 때와 마지막으로 손댄 때. 그가 툭 던진 한마디에 미술계 거물들이 얼어붙고 FBI까지 찾아왔다. “액자가 그림보다 어리네요.” 태오는 액자만 봤을 뿐인데, 사람들은 그가 모든 걸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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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10/25
  • 現在の作品액자만 맞춰줬는데 뉴욕 미술계가 뒤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