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들은 재고를 본다. 나는 그 물건이 팔리는 미래를 본다. 유통업계에서 10년. 잘 팔리는 물건도, 창고에 처박히는 물건도 지겹도록 봤다. 이제 남의 회사 돈 벌어주는 일은 끝이다. 퇴사 후 시작한 내 사업. 그런데 어느 날부터 물건을 만지면 이상한 장면이 보인다. 누가, 어디서, 어떻게 그 물건을 사용하는지. 남들이 안 팔린다고 버린 물건이 내 손에서는 돈이 된다. “사장님, 이거 안 팔린다고요?” 나는 웃으며 계약서를 꺼냈다. “그럼 제가 전부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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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10/26
  • 現在の作品돈 되는 물건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