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신을 눈치챈 염계식은 소라와 강호를 따로 불러낸다. 아버지를 속이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려던 강호는 염계식의 손발이 되겠다는 나연의 약속으로,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게 된다. 마침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이야기. [겟백] 3부, 최종장을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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