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인외 죄수공 X 교도관 강수 ] 5개의 군도가 붙어있는 커다란 섬이자 교도소 '검은섬'. 필사적인 수를 홀랑 잡아먹고 싶은 인외공과 그런 미친놈을 길들여야만 하는 수의 배틀연애물 ――― 겨우 몇 발짝 움직이는 게 귀찮다는 듯이 걸음이 쭉쭉 늘어진다. 그 순간 내 안에서 ‘제네릭 아냐코프’의 별명이 하나 추가됐다. 개새끼. 씹새끼. 그리고 애새끼. “아, 골이야.” “자기야, 어디 아파?” “어. 너 때문에 존나 아파.” “그건 좀 듣기 좋네. 립서비스야?” 진짜 돌아버리겠다. 이 짐승 새끼를 어떻게 다뤄야 하지? ――― (수) 빌리안 윈터본 181cm 강수, 능력수, 잘생쁨수, 얼빠수, 동정수, 약지랄수 검은섬에서 태어나 면죄부를 얻기 위해 아등바등 사는 3년차 8급 교도관. 자라온 환경 때문에 기본적으로 폭력 자체에 둔감한 편. 디폴트가 모럴리스에 정의감은 후추 뿌린 정도. 그저 괴물이자 미친놈이라고 생각한 제네릭의 관심 표현을 끔찍하게 여겼으나, 어느덧 서서히 감화되어간다. (공) 제네릭 아냐코프 204cm 인외공, 미인공, 집착공, 광공, 문란공, 능글공, 다정공 혁명군 수장(but 뭔가 이상함). 인외라는 사실을 크게 숨기지 않으며, 본능 위주로 살아가는 편.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빌리안에게 흥미를 느낀 후 목숨을 건 내기를 제안하나, 이후 묘한 소유욕을 느끼기 시작한다. * 자유 연재. * 표지 자체 제작. * 신체적 폭행, 성적 수치심, 강압적 묘사, 잔인함 등 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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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9/15
  • 現在の作品블랙 소사이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