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차원 평행세계의 ‘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날 이후, 내 진료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 아무리 복잡한 처치도 제대로 익히기만 하면— 딸깍. “선생님, 침은 언제 놓으세요?” “치료 끝났는데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9/26
  • 現在の作品딸깍 한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