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생존물 #전쟁물 #침공물 #SF판타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을 가르고 나타난 역 삼각뿔 건물, ‘헹겔 호라’. 그 ‘헹겔 호라’에 의해 행성 에트라는 완전히 망가졌다. 버려진 공중 도서관 일레함을 지키던 레위가 손에 넣은 것은, 그런 침략자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였다. 하지만 최후의 무기를 들고 지상으로 내려온 레위는 곧바로 위험에 처하고, “쉿. 쉿. 절 믿으세요. 죽은 척하세요. 눈 감고 아무 소리도 내지 말아요.” 그곳을 지나가던 퀼리엔 엘리고사에 의해 간신히 위기를 넘긴다. “모험가끼리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안 그런가요?” 그리고 어쩌다 보니 그와 함께하게 된 여행길. 그러나 어디선가 나타나는 적들은 자꾸만 그녀를 잡아가고자 하고, 그들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이겨 낼 수 없는 위기가 계속해서 닥쳐오는데……. 과연 퀼리엔과 레위는 알 수 없는 적들을 물리치고, 에트라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 * * (본문 중) “세상을 여는 자들에게 쫓기는 신록의 눈을 가진 배낭 운반자? 흠, 흥미롭잖아요? 약간 대서사시의 시작 같기도 하고. 안 그래요?” 신록의 눈을 가진 배낭 운반자는 또 뭐야. 기묘한 호칭에 레위가 멍하니 퀼을 바라보자, 자기가 지은 별명이 마음에 든 듯한 그가 다시 또 호탕하게 웃었다. 그리고 그제야, 레위는 퀼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할 수 있었다. ‘이 사람 호구네,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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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5/11/28
  • 現在の作品<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