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죽어 나비가 되고…….”
천형을 타고난 소녀 진설하.
그런 소녀를 사랑한 하청운.
“나는 죽어 바람이 되어…….”
심장에 새겨진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철검 한 자루를 손에 쥐고, 운명을 개척한다!!
“설국에 만들어 놓은 낙원으로 그대와 함께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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