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선자는 일평생을 폐관수련에 매달리고, 공법서나 영단 한 알을 얻기 위해 목숨까지 내던진다. 그것이 장생대도를 걷는 자라면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순리였다. 하지만 내게는 뛰어난 자질도, 든든한 뒷배도 필요 없다. 오직 나만이 [치트 트레이너]를 쓸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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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18
  • 現在の作品치트트레이너 쓰는 수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