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사 망한 날, 화물엘리베이터를 탔더니 20년 뒤 멸망한 서울이었다. 자정부터 새벽 네 시까지 열리는 B3. 그곳은 정확히 20년 뒤, 같은 장소의 미래로 이어진다. 미래의 재난기록과 물자, 장비를 현재로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은 강도윤뿐. 하지만 미래를 안다고 멸망이 저절로 막히는 건 아니다. 돈을 벌고, 거점을 확보하고, 사람을 모으고, 기술과 장비를 준비해야 한다. 낮에는 망한 회사의 전 물류팀장. 밤에는 멸망한 미래로 출근한다. 그리고 자신이 현재를 바꿀 때마다, 미래도 달라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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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0
  • 現在の作品나 혼자 멸망한 미래로 출퇴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