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혈병 아이가 한순간에 완치된다.
작은 키 때문에 평생 상처받은 여성이 당당하고 아름답게 변한다.
사고로 하반신마비가 된 청년이 어느 날 발가락을 움직인다.
평생 아이를 갖지 못했던 부부에게 아이가 생긴다.
평생 앞을 못봤던 장님이 눈을 뜨고 첫 세상을 본다.
얼굴에 심한 화상흉터를 가진 소방관의 피부가 바로 재생된다.
청력을 잃은 작곡가가 어느 아침 새소리를 듣는다.
암으로 죽어가던 여자가 갑자기 완치된다.
그리고 그 모든 사람들은 말해.
...
기적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