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운아. 나는 네가 참 좋았어. 근데 좋아하는 거랑 남겨두는 거는 다른 문제잖아." 그 말과 함께 나는 45층에서 떨어졌다. 18년치 대헌그룹 비자금 장부와 함께. 다시 눈을 뜬 곳은 2008년 신입 연수원. 이번에는 내가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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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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