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49년, 드디어 모스크가 계획한 화성이주가 현실이된다.
한국 최초의 화성 선발조사대.
행성과학자 장도윤은 한국 개발구역 지하에서 믿을 수 없는 구조물을 발견한다.
세종 31년..장영실..그리고 조선의 흔적.
인류 최초의 화성 진출은 21세기가 아니었다.
누군가가 이미 600년 전에 그곳에 다녀갔다.
문이 열리면 역사가 뒤집힌다.
비밀이 드러나면 화성의 주인도 바뀐다.
인류가 처음 도착한 줄 알았던 붉은 행성.
그곳에는 이미, 조선이 남긴 역사가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