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칠천량에서 조선 수군은 무너졌다. 다시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이순신에게 남은 것은 고작 열두 척의 배. 그런데 수군을 수습하러 가던 길, 그는 2026년 대한민국으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이순신은 자신의 죽음과 자신이 지키려 했던 조선의 미래를 보았다. 그리고 다시, 1597년. 이번에는 명량에서 이기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는다. 조선의 미래를,그리고 한반도의 역사를 바꾼다. **기존 단편 버전을 바탕으로 설정과 전개를 전면 재구성한 장편판입니다. 기존 작품과 사건 구성 및 전개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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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3
  • 現在の作品1597, 이순신이 2026년을 보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