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산속 암자에서 7년을 살아온 열두 살 귀동.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보이는 아이가 엄마를 찾기 위해 산을 내려왔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 대성그룹 회장 이철호를 만났다. “회장님. 그 회사는 사지 마세요.” 아이의 말 한마디에 수천억짜리 사업이 뒤집힌다. 그날 이후, 귀동의 눈에 대성그룹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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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2
  • 現在の作品버림받은 내가 미래 좀 봤더니 재벌들이 집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