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퇴직금으로 폐업 직전의 수리조선소를 샀다. 그런데 내 손을 거친 배는 새 배보다 좋아졌다. 어선 고치고 화물선 고치며 돈 좀 벌었더니, 이번엔 미국에서 군함을 보내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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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16
  • 現在の作品망한 조선소를 샀더니 미 해군이 줄을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