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퇴직금으로 폐업 직전의 수리조선소를 샀다. 그런데 내 손을 거친 배는 새 배보다 좋아졌다. 어선 고치고 화물선 고치며 돈 좀 벌었더니, 이번엔 미국에서 군함을 보내겠단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6/09/16
現在の作品
망한 조선소를 샀더니 미 해군이 줄을 선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