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달픈 서울의 직장인, 한자인. 탑 1층을 주웠다. "사방이 황무지네. 뭐라도 좀 키워 볼까." 부업이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했는데. [메시지] [낄낄낄 영업중단은 범죄다!] [내 마 력 이 불 타 오 른 다…. 너 때 문 이 야. 너 만 있 었 어 도] [또품절이네? 또품절이네? 또품절이네?] "……미, 미친 거 아냐?" 돈이 너무 많이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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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9/23
  • 現在の作品탑에 살림차렸더니, 돈이 너무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