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우야. 나는 네가 최대한 싸우지 말기를 바란다.”
“스승님, 이 못난 제자를 그리 걱정하시다니……!”
천하제일인 태악무존의 막내 제자, 단연우.
스승의 모든 것을 한 달, 아니 단 이틀 만에 대성한 천재!
다만 한 가지.
“제가 많이 부족한 탓입니다.”
본인만 그 사실을 모른다.
무림공적을 사로잡고, 마도를 베고, 절대고수를 꺾어도.
그저 스승님과 대사형이 보여준 초식을 재현하지 못함에 스스로를 부족하다 여길 뿐.
“아직 스승님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
본인만 모르는 천하제일인, 단연우의 강호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