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름 한번 살벌하네.' 혈착생기공(血搾牲氣功). 정상적인 무공이 아니다. 몸 안의 피를 즉시 기로 바꿔서 쓰는, 일종의 기운 증폭이자 자폭용 마공이다. 마공을 눈앞에 두고. 별 볼 일 없는 낭인인 그는 지독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다. 살아야 해서다. 개똥밭에 구르는 삶이라도 상관없다. 이승에서의 삶이 그에게는 언제나 우선시 되었다. '죽음을 두 번이나 겪기는 싫으니까.' 그러기에 고민하던 그에게. -스킬 [불사(不死)]가 등록되었습니다. -스킬 [재생]이 등록되었습니다. -칭호 [불사신]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전생의 기억과 따로 떨어져 있던 능력이 다시금 돌아왔다. '…이게 왜 여기서?' 갑자기 이렇게? 이렇게 되면 마공의 폐해는 나한테 상관없지 않나? 좋다. 이렇게 된 바에, 마공으로 새 삶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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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6/09/23
  • 現在の作品불사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