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페이닥터 7년 차 서준영. 그에게 남은 건 눈치와 피로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손끝에서 낯선 감각이 깨어나며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절개선의 결, 조직의 흐름, 완벽으로 가는 단 하나의 궤적, 그리고 환자의 심경까지. SS급 의사는 한계를 마주하지 않는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9/02
  • 現在の作品SS급 성형외과 의사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