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소 즐겨보던 만화 [고교 최약의 에이스]의 전개를 지적하다 만화 속 주인공의 라이벌, ‘김이선’으로 다시 태어났다. 큰 키와 잘생긴 외모, 고등학생이 무려 160km를 던지는 좌완 에이스.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도 주목하는 재능 그러나 결말부에서 어깨와 팔꿈치가 박살 나 선수 생활을 포기하는 유리몸 나는 이 재능을 어떻게든 살려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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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5/22
  • 現在の作品야구 만화 속 라이벌은 건강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