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떠 보니 악역 가문의 막내딸이 되어 있었다!
신선 같은 자태에 교활함을 숨긴 아버지와
웃으면서 사람을 찢어 버리는 어머니,
심지어 오라버니와 언니도 하나같이 만만치 않다.
이대로라면 처참한 파멸과 이산(離散)은 정해진 수순!
그런데 함께 살아 보니 어딘가 이상하다.
악인이라 손가락질받는 우리 가족들이 어쩐지 소문과 다른 것 같은데?
악역이라기에는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긴다.
아내와 자식들을 목숨보다 아끼는 아버지와
제 사람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고 수줍음이 가득한 어머니,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가족의 행복을 바라는 오라버니와 언니까지…….
상처 입고, 오해받고, 버림받았지만
누구보다 처절하게 서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었다.
‘이 가족의 행복은 내가 책임지겠어!’
하지만 강면면이 가진 무기라고는 의술과 현대인의 지식, 그리고 엄청난 귀여움뿐!
과연 예정된 비극을 막고 악역 가족의 운명을 새로 써 내려갈 수 있을까?
#동양풍 #일상물 #가족물 #복수 #성장물
원제: 천월지아전가도시반파(穿越之我全家都是反派)
작가: 송상백
번역: 문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