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기 황제를 뽑기 위해 30년 주기로 열리는 시험.
13명의 황제 후보들을 대상으로 생존 게임이 치뤄진다.
그리고 그 시험장인 탑에서, 백작가의 일개 하녀일 뿐이던 아샤가 눈을 떴다.
이곳에 들어오기 전의 기억은 모두 봉인되어야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녀에게는 모든 게 생생하다.
무엇인가 잘못된 것 같다 호소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결국 아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 거물들 사이에서 홀로 살아남아 황제의 자리를 거머쥐거나, 또는 죽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