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러 마법을 자유롭게 다루는 제1왕녀 에스텔리제
그런 그녀의 고민은, 지나치게 사랑을 속삭이는
약혼자 시어도어의 존재. 왜냐하면
"에스텔,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싫어하지만)"
라는 마음이 독심 마법으로 훤히 보이니까!
하지만 필사적인 그 모습이 진심처럼도 보여서??
설마, 마음의 목소리가 틀렸다는 거야? (※정답)
그의 마음만 정확하게 읽을 수 없는 이유에는, 어떤 사정이......?
헷갈리는 왕녀와 불쌍한 약혼자의, 엇갈리는 러브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