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애하는 악인에게.” 11년 전부터 시작된 ‘매듭 연쇄살인마’의 다섯 번째 피해자가 된 내 아내와 딸. 가족을 잃고 5년 동안 놈의 꼬리조차 밟지 못한 채, 끝내 열 번째 희생자가 되어 차가운 시신으로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눈을 떴을 때, 나는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40대 만년 대리 ‘김수호’가 아닌, 한국 복싱 챔피언 출신이자 매듭 살인마의 세 번째 피해자 유가족인 강서경찰서 강력팀 막내 형사 ‘김국현’의 몸으로! 살아있는 아내와 딸을 되찾고, 과거를 바꿔 가족을 구하기 위한 단 하나의 기회. 범인이 누구인지, 미래에 어떤 사건이 터질지 이미 알고 있는 형사팀 막내 김국현의 치밀하고 통쾌한 사이다 수사극이 시작된다! #현대판타지 #빙의물 #형사물 #수사물 #복수물 #전문직 #사이다 #스릴러 #복싱 #유가족의복수 #미래지식 #구원물 [등장인물 소개] 김국현 (본체: 김수호 / 주인공) 원래는 매듭 연쇄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5년간 놈을 쫓다 살해당한 40대 일반 직장인(김수호). 눈을 떠보니 7년 전, 매듭 살인마의 세 번째 피해자 유가족이자 한국 복싱 챔피언 출신인 20대 막내 형사 '김국현'의 몸에 빙의했다. 미래에 일어날 강력범죄 판결문과 범인 정보, 수사 허점을 완벽히 기억하고 있다. 수사 센스는 꼰대 같지만, 복싱 챔피언 출신의 완성된 신체 능력과 강력한 펀치력을 활용해 범인들을 단숨에 제압한다. 박동철 (강서경찰서 강력2팀장) 첫 번째 매듭 살인마 사건을 담당했던 베테랑 형사. 사건을 해결하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책임감을 가슴에 안고 살아간다. 막내 국현의 기이하고 당돌한 행동에 혀를 차면서도, 그 능력을 인정하고 든든하게 뒤를 받쳐주는 스승이자 리더. 이현 (강서경찰서 강력2팀 경사) 프로파일러를 꿈꾸는 정통파 형사. 늘 차분하게 분석하지만, 갑자기 180도 달라져 반말과 명령을 던지며 수사를 주도하는 막내 국현에게 휘둘리면서도 그의 뛰어난 직관과 촉을 서서히 신뢰하게 된다. 이은주 (김수호의 아내) 수호가 과거로 돌아와 가장 먼저 찾아간 전생의 아내. 현재 시점에서는 2년 전 남편(수호)과 사별한 상태이며, 뜬금없이 나타나 남편과 아빠 행세를 하는 20대 청년(국현)을 경계하고 뺨을 때리지만, 그에게서 묘한 기시감을 느낀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RIDI
RIDI2026/09/02
  • 現在の作品형사팀 막내는 범인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