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1년 전에 폐업한 회사에서 오늘 사람이 죽었다. 사망자는 7년 차 직원이었다. 이상했다. 회사는 11년 전에 사라졌는데, 그는 어떻게 7년 동안 출근한 걸까. 기업실사 전문가 서도윤은 죽은 회사의 장부를 다시 열었다. 직원이 있었다. 월급도 지급됐다. 세금도 냈다. 공장도 돌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회사는, 11년 동안 아무도 모르게 대한민국의 망한 기업들을 모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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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0
  • 現在の作品11년 전 폐업한 회사가 대기업을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