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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폐업까지 29일. 돈 내고 버리던 폐기물 30.8kg이 261만 8천 원이 됐다. 3년 전 실패작 MR-17이 폐전자제품 속 희토류를 한쪽으로 모으고 있었다. 윤태경은 남들이 쓰레기로 보는 것에서 돈 되는 원료를 골라내고, 망해 가는 재활용 공장을 도시광산 기업으로 키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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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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