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항로는 엘레나가 계산한다. 나는 한마디만 하면 돼." "……돌격." 연방 최고의 전술가였던 제독 이안 반스는, 전쟁을 이긴 대가로 우주 변방에 버려졌다. 남은 건 40년 된 고철 구축함 '노스탤지어' 한 척. 물이 40년째 안 나오고, 승무원은 아홉 명뿐이다. 사이보그 노(老)엔지니어. 몰락 귀족 출신 조타수. 뇌에 불법 접속기를 박은 열세 살 해커. 전자담배를 문 괴짜 여의사. 격납고에서 토마토를 키우는 2미터 강화인간.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자들이 낡은 배 한 척 위에서 함대가 된다. 물값이 톤당 210크레디트인 우주에서, 이안은 톤당 0으로 물을 판다. 『폐선. 승무원 없음.』 보고서 세 칸으로 지워진 서른 명의 이름을 되찾기 위해, 편도 연료만 싣고 연방 심장부로 간다. 버려진 늑대들의 귀환. 묵직한 정통 스페이스 오페라. ※ 매일 저녁 8시 연재 / 회당 5,000자 이상 ※ 2026 대한민국 SF판타지 웹소설 공모전 참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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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14
  • 現在の作品버려진 제독의 고철 함대가 너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