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 판타지 문학의 전설 이영도 작가 7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출간 기념 시리즈 세트 더스번 칼파랑과 사란디테의 모든 이야기를 만나다 한국 단행본 출판 수출 역사를 뒤바꾸며 전 세계 17개 언어권 30여 개 나라에서 인기리에 출간되고 있는 이영도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출간을 기념해, 작중에서 활약하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모든 이야기를 한데 만나 볼 수 있는 전자책 세트를 선보인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의 주인공은 인기 작가 어스탐 로우가 누군가에게 피살된 후 신비하게도 죽음에 이르지 않은 채 4년 동안 자신의 살해용의자를 밝힐 ‘임사전언’을 대하소설로 집필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판타지 추리 장르로 완성해 낸 32만자 분량의 장편소설이다. 어스탐 로우의 유산 관리인으로 임명되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죽지 않은 자작의 유산을 4년간 관리하고 있는 신세인 더스번 칼파랑은 물론, 만신전의 콰이스톨기사단 단장으로부터 어스탐 로우가 언데드인가 아닌가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고 온 사란디테가 등장하며 다시 한번 새로운 사건의 서막을 알린다. 기존에 발표된 단편 「에소릴의 드래곤」과 「샹파이의 광부들」에 이어 2022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배포된 소책자에 수록되었던 짧은 소설 「에피소드 ― 스페란 도서전에서」를 비롯해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신작 장편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까지, 더스번과 사란디테가 등장하는 모든 시리즈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총 2권의 도서로 구성되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RIDI
RIDI2013/04/01
  • 現在の作品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세트 (전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