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장 꺼져. 내가 너 하나 때려죽이지 못할 것 같아?!” 언니 대신 몰락한 사황자에게 시집간 계옥녕.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추레한 폐가와 한쪽 다리를 쓰지 못하는, 괴팍하고 더러운 황자, 배원. 모두 폐물에게 시집간 옥녕을 동정하지만 삶을 옥죄는 암투도, 첩실도, 가혹한 주모도 없는 이곳에서 옥녕은 오히려 자유를 느낀다. 다만 문제는 이 까칠하고 성격 더러운 황자인데……. ‘그래, 일단 밥부터 하자. 배원이 아무리 사나워도 밥은 먹겠지!’ 눈 질끈 감고 배원에게 찬합을 내미는 옥녕을 향한 것은― “더 보면 네 눈을 파버릴 것이다!” 여전한 배원의 거부와 무시. 과연 옥녕은 불구 황자와 무사히 안온한 삶을 가꾸어나갈 수 있을까? #피폐 #선결혼후연애 #로맨스 #까칠남 #집착남 #다정녀 #순진녀 #복수 원제: 嫁给残疾皇子后(가급잔질황자후) 작가: 이적v5(李寂v5) 번역: 설희 표지 일러스트: J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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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6/10/08
  • 現在の作品가급잔질황자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