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观星策의 소설 重生三国:赵子龙给我当保镖(2020)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삼국지 시대에 환생한 현대인 소책.
황건적의 난이 들끓는 난세 한복판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데.
현대인의 지식과 과감한 결단력으로 장각 형제를 무너뜨리고, 하곡양을 손에 넣으며 단숨에 이름을 떨친다.
그런 그의 곁에는 훗날 천하에 이름을 떨칠 명장, 상산의 조자룡을 시작으로,
요화, 주창, 배원소, 하후란 등 인재들이 하나둘 들어오며 자신만의 세력을 만들어 간다.
그러나 조정에서 내려진 부임지는 무너진 성벽, 텅 빈 창고, 도박판이 된 관아만 남은 폐허의 땅 진창이었다.
모두가 버린 땅.
하지만 소책에게 그곳은 난세를 뒤집을 첫 번째 근거지였다.
다가올 양주 반란, 무너져 가는 한 왕조, 그리고 천하를 노리는 수많은 영웅들.
현대인의 역사 지식과 냉철한 판단력, 그리고 조자룡이라는 최강의 호위를 앞세운 소책은 이제 자신만의 삼국지를 써 내려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