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 돼. 이대로 죽게 둘 순 없어. 무슨 방법이든….' 낮은 등급의 힐러로 활동하던 수민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모든 것이 다 끝나는건가 생각하던 그 순간 [대상의 상태이상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상처를 전이하시겠습니까?] "...뭐?" 2차 각성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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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10/07
  • 現在の作品F급 힐러인데 상처를 가져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