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섬을 싫어했다. 나가기 불편해서. 언덕 위 폐교 현장도 싫어했다. 올라가기 힘들어서. 그런데 좀비가 터지고 나니— 섬이라 다행이고, 언덕이라 더 다행이다. ……잠깐. 여기 생각보다 살 만한데? 세상은 망했다. 근데 현장은 안 망했다. 우리는 인테리어를 계속했다. 원래 인테리어라는 게, 예쁜 게 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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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10/02
  • 現在の作品섬마을인테리어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