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같은 꿈을 꾼다. 폭탄을 두른 아이. 떨리는 손. 그리고 내가 당긴 방아쇠. 707특임대 포인트맨 김진원. 과거의 작전에서 벗어나지 못한 그에게 새로운 임무가 내려온다. 북한산에 발생한 원인 불명의 이상 현상. 봉쇄선을 찢고 나오는 괴생명체. 익숙한 전술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전장. 그리고 현실이 무너지기 시작한 순간, 반복되던 꿈도 달라진다. 살아 돌아오기 위해. 이번에는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나는 세계의 선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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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10/04
  • 現在の作品세계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