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벽증미남공이 히키코모리미인수를 던전 클리어에 이용만 하려다 코 꿰여서 집착하는 이야기] 쓰레기장에서 혼자 살아가는 도우에겐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주변에 오물이 생기는 ‘감정 쓰레기 생성’ 능력을 지녔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S급 헌터이자 ‘쾌청’ 길드장인 전유혁이 찾아온다. “쾌청의 헌터가 되어서 저희와 함께 던전을 클리어합시다!” 내가? 정식 헌터도 아니고, 각성 검사를 받은 적도 없는데? 저런 유명인이 쓰레기장에 숨어 사는 저를 어떻게 찾았나 혼란스러운 와중 전유혁은 거부하기 힘든 유혹을 해 대더니, 심지어는 약점을 잡고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다. 끈질긴 구애에 도우는 결국 의뢰를 허락하고 다짐한다. ‘이 일만 끝나면 돈 받고 떠나자. 그 후엔 숨어 버려야지.’ 분명 그랬는데. “가지 마.” 처음 보는 표정에 숨이 막혔다. “형이 옆에 없으면 숨이 막혀.” 여유 만만하던 S급 헌터가…… 집착하기 시작했다! - 전유혁(공) : 24세. 188cm. S급 헌터이자 ‘쾌청’의 길드장. 물과 바람의 능력을 다루며 던전 안에서는 검을 사용하는 근거리 딜러. 길드를 1위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며, 진입조차 어려운 ‘쓰레기 던전’의 파훼법을 고민하다가 도우를 만나게 됐다. 분명 이번 던전에만 활용할 단기 용병이라 여겼는데……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묘한 마음이 든다. 이도우(수) : 27세. 175cm. 감정 쓰레기 생성이라는 기이한 능력을 지닌 인물. 쓰레기장에서 숨어 살고 있으며, 자존감이 낮고 사람을 대하는 걸 어려워한다. 전유혁과 지내면서 점차 마음의 문을 열지만, 자신에게 과분한 ‘사랑’이라는 감정이 뚜렷해지기 전에 그의 곁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인수 #도망수 #자낮수 #연상수 #연하공 #능력공 #다정공 #능글공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6/09/11
  • 現在の作品던전 쓰레기만 해결하고 튀려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