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흘 뒤 중앙역에서 1,842명이 피해를 본다는 기록이 도착했다. 그 기록은 내 담당 아동을 원인 제공자로 지목한다. 판사의 6개월 위탁 보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이 생활하는 보호치료시설 해담원. 생활지도교사 이도현의 계정에 2046년에 작성된 상담일지가 도착한다. 열일곱 살 윤시온이 열흘 뒤 대전 중앙역 사고의 원인 제공자로 기록되어있다. 도현이 기록에 적힌 첫 사건을 막자 다음 기록의 피해자와 날짜가 바뀐다. 미래는 고정되어있지 않다. 더 불길한 것은, 아직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도현의 개입 내용까지 미래 일지가 알고 있다는 점이다. 도현은 사고를 막으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기록을 믿고 시온을 의심하는 순간 두 사람의 관계도 달라진다. 기록이 미래를 보여 주는 것인지, 기록을 읽은 사람들이 미래를 그쪽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가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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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10/02
  • 現在の作品10년 뒤 상담일지가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