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농기구를 펴서 창을 만들었다. 세금은 꼬박꼬박 걷어가면서, 도적이 쳐들어와도 영주는 오지 않았다. 그래서 직접 싸웠다. 마을 사람을 모으고, 무기를 만들고, 살아남기 위해 싸우다 보니. 농부였던 내 뒤에 어느새 군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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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0
  • 現在の作品영주가 안 지켜줘서 내가 군대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