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마로 살았지만 난 허수아비였다. 하늘이 왜 나에게 다시 돌아가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내 의지대로, 내 뜻대로, 가로막는 건 모조리 부숴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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