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쇼윈도 부부가 부부 예능에 출연하게 됐다.
“울면 다 해결될 줄 알지. 소리 지르고 악쓰는 건 어디서 배웠어?”
계약 결혼 삼 년, 무정한 남편에게 질려버린 여름은 이혼을 요구한다.
그러나 마침표를 찍으려던 가짜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긴다.
말도 안 되는 스캔들로 인해 부부간에 불화설이 터진 것이었다.
“당신 아무래도 너무 남편 역할에 몰입한 것 같아요.”
“그래, 지나치게 몰입했어.”
“…….”
“네가 나 말고 다른 남자랑 가까운 게 싫어. 그러니 이우진이랑도 거리를 두는 게 좋을 거야.”
부부 사이가 견고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출연한 관찰 예능.
그는 어째선지 남편 역할에 적극적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에 과몰입하는 남편.
대체 당신의 진심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