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0억 빚쟁이가 1000억 부자가 됐다. 문제는 내가 존나 약하다는 거다. 검술 재능 없음. 마법 재능 없음. 전투 경험 없음. 대신 돈은 있다. 엄청나게 많다. 그래서 결심했다. “강한 놈들을 고용하자.” 조건은 간단했다. A급 이상. 계약금 10억 골드. 연봉 1000골드. 숙식 제공. 그렇게 모집했더니 이상한 놈들이 왔다. 마왕을 직접 죽인 소드마스터. 수백 년을 살아온 엘프 자매. 멸망한 마족 명문가의 후계자. 수천 년 묵은 전직 마탑주. 이쯤이면 내가 싸울 일은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의뢰 한 번 나갔다가 산을 부수고, 광산 배상금을 물고, 노예계약을 주워오고, 정령왕과 계약하고, 이젠 종족 갈등까지 떠맡게 생겼다. 나는 그냥 돈 많은 백수로 살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사람을 모았고, 사람을 지키다 보니 땅이 필요했고, 땅을 지키다 보니 나라까지 만들게 됐다. 돈으로 시작한 용병단 『금빛날개』. 그리고 훗날 대륙에서 가장 자유로운 곳이라 불리게 될 나라. 『아우렐리아』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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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8
  • 現在の作品천억 골드로 최강자들을 고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