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에는 인물의 부도덕한 행동, 강압적 관계, 도구플, 장내방뇨와 같은 관계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엉덩이가 가벼운 죄는 용서받기 어렵다. 여러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이다. 그 사실은 허리도, 엉덩이도 가벼운 이동식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었다. * * * “그, 너…… 그냥 나 같은 거 만나지 말고 좀 착실하고 예쁜 여자애 만나는 게 나을 거야. 네 성격이 좀 이상해서 그렇지, 돈도 많고 좆도 크고 하니까 그냥 말만 좀 잘하면…….” 동식은 눈앞의 음침한 미인을 바라보면서 어색하게 웃었다. 무단은 그 말을 다 듣지도 않고 소리를 질렀다. “동식 씨, 제가 정말로 다 해 줄 수 있어요. 전 동식 씨만 있으면 돼요. 만약 동식 씨가 딴 사람한테 가면, 혈서도 쓰고 동식 씨 전 여친이나 남친이나 썸 타거나 섹스한 사람들한테 부고장 보내고 동식 씨 계좌로 부조금 받을 거예요.” 무단의 눈은 광기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저는 동식 씨가 있다면 가시밭길도 맨발로 갈 거예요. 발바닥이 다 터져도 좋아요. 아픈 것도 좋아요. 생각해 보니까 저는 맞는 것도 좋아하고 욕해 주는 것도 좋아요.” “…….” “그러니까, 제발…… 저랑 같이, 같, 흐으, 윽, 어으…… 있어, 주세요.” 동식은 끝도 없이 쏟아지는 무단의 말을 멍하니 듣고만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미친 사이코 새끼한테 단단히 잘못 걸린 게 분명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6/10/01
  • 現在の作品이동식 XX 단속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