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 아이를 둔 엄마가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 둘과 함께 24일간 호주를 여행하며 기록한 가족 여행 에세이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정보서에 머무르지 않는다. 낯선 땅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보듯 머무르며 겪은 일상의 순간들, 예상치 못한 변수들, 그 안에서 드러나는 ‘엄마’라는 존재의 책임과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브리즈번의 공원과 박물관, 골드코스트의 바다, 캔버라의 고요한 풍경, 시드니의 도시적 활기 속에서 저자는 아이들이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유심히 바라본다. 동시에 엄마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불안, 미안함과 다짐 역시 솔직하게 기록한다. 이 여행은 아이들을 위한 시간이자, 한 사람의 엄마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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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9/30
  • 現在の作品방학여행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