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타쿠 연기를 못해서 망하던 드라마에, 진짜 오타쿠 동생을 박아 넣었습니다.” OTT 단편 드라마로 데뷔한 막내 PD, 한지유. 캐스팅 망하고 멘탈 나간 날, 집에 와 보니 갓 쓰고 바나나우유 마시는 오타쿠 동생이 있었다. “야, 너. 오타쿠 연기 해볼래?” 그렇게 시작된, 연출 누나와 오타쿠 동생의 연예계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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