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드래프트 1순위. 고등학교 최고 구속 161km. 고교 최대어였던 나는 25살에 부상으로 방출당한다. 어깨 회전근 파열. 가혹한 혹사로 생긴 치명적인 부상. '이렇게 내 프로 인생은 끝나는 건가.' 한 번만 기회가 더 있다면,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서 프로생활을 했을 텐데. 그렇게 나는 회귀했다. 그리고. "전 한국에서 뛸 생각 없습니다. 야구 선진국인 미국으로 가겠습니다." 고교 최대어가 돌연 미국 이적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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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8
  • 現在の作品방출당한 고교 최대어가 170 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