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은 자를 거두며 살아가는 수시인(收屍人), 진무혁. 어느 날, 이름 모를 노인의 시체를 수습하던 순간 죽은 고수가 생의 마지막에 남긴 단 하나의 초식이 그의 몸에 새겨졌다. 죽은 고수의 마지막 한 수, 유초(遺招). 그리고 그날부터 진무혁은 죽은 자들의 마지막을 이어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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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5
  • 現在の作品유초(遺招): 죽은 고수의 마지막 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