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이 사라진 지 삼백십이 년. 견습 무덤지기 레온은 기일에 바칠 후추를 도둑 얼굴에 뿌렸다. 죽을 뻔했으니 어쩔 수 없었다.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용이 말을 걸어왔다. “후추를 그렇게 쓰는 놈은 처음 보는군.” 뼈만 남은 용, 아직 뛰는 심장. 무덤을 지키던 견습생이 용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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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26
  • 現在の作品용의 무덤을 지키는 가문